현대자동차 그룹웨어
포털서비스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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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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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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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tform
- Web
비대면 시대를 맞아 업무처리 방식의 효율적 변화를 이끌어 내는 새로운
Digital Workspace 모델을 그룹웨어 포털에 적용했습니다.
포털을 통해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자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요구사항을 최대한 충족하면서 MZ세대
직원들의 눈이 가는 새로운 디자인 결과물을 제공하였습니다.
새로운
Digital
workspace 모델
그룹웨어 포털 적용
-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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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에서 제공하는 포틀릿을 직원들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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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런 기능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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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구사항을 받고, 단순히 커스터마이징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왜 이런 기능이 필요한 것일까?’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을 통해
직원들이 주로 쓰는 기능들이 저마다 모두 달라 발생한 것임을
알아냈습니다.
이는 단순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는 현장의 요구를 해소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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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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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실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베이를 진행했습니다. 그룹웨어에 접속 후 주로 하는 업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무엇인지 유저 데이터를 수집한 후 분류하여
4개의 큰 카테고리로 그룹화 시켰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카테고리는 그룹웨어에 접속하자마자 바로 볼 수 있도록 배치,
원하는 순서를 사용자가 간단한 조작을 통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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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개인화 가능한
인터페이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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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소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카드형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맞춤형
개인 설정을 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로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 익숙하게, 흥미롭게
- "자리만 차지하는 그룹웨어 뉴스의 조회수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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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가 안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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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의 원인을 찾기 위해 다양한 리서치를 수행했습니다. 리서치를
바탕으로 기존 뉴스는 시각적, 인터페이스적으로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없어 뉴스를 클릭하게 만드는 동기가 생기지
않는다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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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가 없다면 익숙한 방식으로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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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흥미를 이끄는 방법은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참여형 뉴스 피드를 위해 뉴스 목록을 타임라인
형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도 사용자의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댓글, 공유, 좋아요, 사용자 태그 같은 기능들을 제공하여
마치 그룹웨어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SNS에 익숙한 MZ세대 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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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참여하는 그룹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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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록을 기존 SNS에서 벗어나지 않는 레이아웃을 사용하여 MZ세대
직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좋아요와 같은 참여형 반응을 보일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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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하고 정적인 워크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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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식상하고 지루하다 느껴질 땐,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 때 입니다. 새로운 정보는 볼 때마다 즐거움을 제공하는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관심 있을 주제에서 항상 새로운
정보가 나올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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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것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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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며, 콘텐츠 준비에 시간과 준비과정을 거치지 않고
항상 새로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점심
메뉴입니다.
필요에 꼭 맞는 주제 선정을 통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아도 볼 때마다 즐거움을 제공하는 경험을 줄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통해 그룹웨어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유용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요구하는 필요한 기능 너머로 그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통찰력
있는 고찰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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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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